모든 것은 기록되어있다.

니가 누군가를 죽일수 있다고 생각하느냐?

너의 손은 곧 나의 손 이니

죽이는 자도 죽는자도 없다.

모든 것은 기록되어 있는데로 흘러갈것이다.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바가바드기타, 형제들과 일전을 앞두고 사기가 꺾인 아르주나에게 크리슈나가 이야기 하다.

by 달그림자 | 2009/10/17 18:07 | 트랙백 | 덧글(0)

기도

주님

어렵고 힘든일에는 제가 제일 먼저 앞장서게 하시고

축복을 받아야 할 자리에서는 항상 마지막이게 하소서

제가 행한 선행이 있다면

남들이 그것을 모르게 하소서

제가 주님앞에서는 항상 나약한 존재임을 잊지 않게 해주소서

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

아멘

by 달그림자 | 2009/09/25 22:57 | | 트랙백 | 덧글(0)

f/a-18d 호넷 완성...

드디어 완성이다

그런데 디카가 없어..할부로 하나 땡길까?

by 달그림자 | 2009/09/13 11:36 | 트랙백 | 덧글(1)

잊자...그런데..

그런데 잊혀지지가 않는다.

잊었다고 생각했는데...

by 달그림자 | 2009/09/11 20:00 | 별일없이 산다 | 트랙백 | 덧글(0)

외롭게 있을때 갑자기 누군가가 생각날때...

내가 외롭긴 정말 외로운가 보다

옛날에 만났던 사람들이 하나 둘 그리워지는거 보면..

얼마전 옛날에 상당히 모에한 관계가 있었던 여자애 홈피에

글을 남기고 문자를 보냈다.

물론 답변 따위는 없다.

하지만 그때 그 순간 만큼은 왜 그렇게 뼈에 사무치게 그립던지...

물론 아직까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없다.

이러고 싶진 않은데...

그 외로움이라는걸 이겨내기가 예전보다 쉽지가 않다.



by 달그림자 | 2009/09/09 20:52 | 별일없이 산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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