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7일
모든 것은 기록되어있다.
니가 누군가를 죽일수 있다고 생각하느냐?
너의 손은 곧 나의 손 이니
죽이는 자도 죽는자도 없다.
모든 것은 기록되어 있는데로 흘러갈것이다.
바가바드기타, 형제들과 일전을 앞두고 사기가 꺾인 아르주나에게 크리슈나가 이야기 하다.
너의 손은 곧 나의 손 이니
죽이는 자도 죽는자도 없다.
모든 것은 기록되어 있는데로 흘러갈것이다.
바가바드기타, 형제들과 일전을 앞두고 사기가 꺾인 아르주나에게 크리슈나가 이야기 하다.
# by | 2009/10/17 18:07 | 트랙백 | 덧글(0)



